
개구진개굴이
5 months ago

오드리
평균 3.3
2025년 11월 13일에 봄
시대를 풍미한 세기의 연인이라는 수식어는 그저 오드리의 일부분일 뿐임을 보여주는 다큐. 사람이 이렇게 한결같이 아름답고 따뜻할 수가 있나 싶음. 아들 때문에 가정폭력남 남편놈1이 미화된것이 안타까움. 모두가 오드라 같았다면 세상이 좀 더 나아졌을거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개구진개굴이

오드리
평균 3.3
2025년 11월 13일에 봄
시대를 풍미한 세기의 연인이라는 수식어는 그저 오드리의 일부분일 뿐임을 보여주는 다큐. 사람이 이렇게 한결같이 아름답고 따뜻할 수가 있나 싶음. 아들 때문에 가정폭력남 남편놈1이 미화된것이 안타까움. 모두가 오드라 같았다면 세상이 좀 더 나아졌을거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