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영
3 months ago

나로 살 결심
평균 3.9
부럽기도 응원하기도 샘나기도 한 에세이. 냉소적으로 보지 않고 이 분 같은 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 판사 다음 드라마 작가. 쉽지 않은 변화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 주시길 20251125

김태영

나로 살 결심
평균 3.9
부럽기도 응원하기도 샘나기도 한 에세이. 냉소적으로 보지 않고 이 분 같은 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 판사 다음 드라마 작가. 쉽지 않은 변화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 주시길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