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숙12 years ago3.5데미지영화 ・ 1992평균 3.3자신을 나락에 빠뜨린 그 여자도 그냥 한 평범한 여자였을 뿐이라고. 인생의 씁쓸함이 묻어나는 마지막 독백.좋아요11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