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민
1 year ago

장손
평균 3.7
2024년 09월 13일에 봄
굉장히 한국스런 아름다운 한옥. 그 이면의 모순과 모순들이 부딪혀 서로 찢어지는 광경. 말 않고 사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 이거 우리 집안 얘기같다는 사람 참 많을 것이다. 한국 사회의 찢겨져 내리는 부분을 정말 현실적으로 잘 포착했다. 고증이 미쳤다.

창민

장손
평균 3.7
2024년 09월 13일에 봄
굉장히 한국스런 아름다운 한옥. 그 이면의 모순과 모순들이 부딪혀 서로 찢어지는 광경. 말 않고 사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 이거 우리 집안 얘기같다는 사람 참 많을 것이다. 한국 사회의 찢겨져 내리는 부분을 정말 현실적으로 잘 포착했다. 고증이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