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시착외계인5 months ago3.5나의 이름은영화 ・ 2025나의 삶 전부이자 나의 일상 + 이름을 지킨다는 건 나의 뿌리이자 정체성, 나의 조국, 나의 가족을 지키는 것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