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건 스릴러라기보단 종교영화에 더 가깝지 않았나... 우리 모두가 죄인이니. 딸을 찾기 위해서라고 합리화하며 악을 자행하고는 구렁텅이에서 구원을 바라는 신세. 원죄론을 백그라운드로 깔고 다시 첫장면부터 등장인물을 하나하나 해부해보면 굉장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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