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밥밥
2 months ago

털사 킹 시즌 2
평균 3.6
제목에 어울리는 킹 오브 실베스터 스탤론 시즌 1은 자기 조직에서 쫓겨나 새로운 도시에서 생존하기 위해 자기것을 일구는 과정을 멋있게 보여주었다면 시즌 2은 자기것을 지키기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지키는 과정은 허무하고 허접하다고 느낄정도 였다.. 자기 패밀리를 아끼는 마음은 잘알겠으니 이제 시청자가 원하는 원펀치를 좀 더 많이 봤음 좋겠다

밥밥밥

털사 킹 시즌 2
평균 3.6
제목에 어울리는 킹 오브 실베스터 스탤론 시즌 1은 자기 조직에서 쫓겨나 새로운 도시에서 생존하기 위해 자기것을 일구는 과정을 멋있게 보여주었다면 시즌 2은 자기것을 지키기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지키는 과정은 허무하고 허접하다고 느낄정도 였다.. 자기 패밀리를 아끼는 마음은 잘알겠으니 이제 시청자가 원하는 원펀치를 좀 더 많이 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