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3 months ago

식신
평균 3.6
2025년 12월 21일에 봄
완자로 탁구치는 거랑 후반부 심판의 맛 표현 등은 주성치스러운 개그로 나름 어처구니없는 웃음을 짓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영화가 제대로 손질하지 않은 곱창 같다. '곱창이 원래 그렇지', '주성치가 원래 그렇지' 라고 넘기기엔 맛이 쌉싸름한게 영.

권영민

식신
평균 3.6
2025년 12월 21일에 봄
완자로 탁구치는 거랑 후반부 심판의 맛 표현 등은 주성치스러운 개그로 나름 어처구니없는 웃음을 짓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영화가 제대로 손질하지 않은 곱창 같다. '곱창이 원래 그렇지', '주성치가 원래 그렇지' 라고 넘기기엔 맛이 쌉싸름한게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