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8 years ago

너와 100번째 사랑
평균 3.8
2018년 05월 25일에 봄
마치 어바웃 타임같이.... 슬플줄 알면서. 영화가 행복하게 흘러가는 만큼, 바라보게 된다. 어떻게 슬플까 고민하며 보다가도. 흐느껴 울고 마는 미련함에 빠진다. 그렇게 될줄 알면서도.. 바보같이 울며서 보게 되는게.. 그런게 있다.

다솜땅

너와 100번째 사랑
평균 3.8
2018년 05월 25일에 봄
마치 어바웃 타임같이.... 슬플줄 알면서. 영화가 행복하게 흘러가는 만큼, 바라보게 된다. 어떻게 슬플까 고민하며 보다가도. 흐느껴 울고 마는 미련함에 빠진다. 그렇게 될줄 알면서도.. 바보같이 울며서 보게 되는게.. 그런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