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
8 years ago

양철북
평균 3.6
전쟁시기의 독일 그 자체를 신랄하고 우스꽝스럽게 풍자한다. 정 반대의 입장에 서서 관망해 보라는 것. 양철북은 그들에게 선사하는 빅엿이다.. 마가린..인공꿀..소독제...그리고 기차타고 우리가 아는 그 어딘가로.........

P1

양철북
평균 3.6
전쟁시기의 독일 그 자체를 신랄하고 우스꽝스럽게 풍자한다. 정 반대의 입장에 서서 관망해 보라는 것. 양철북은 그들에게 선사하는 빅엿이다.. 마가린..인공꿀..소독제...그리고 기차타고 우리가 아는 그 어딘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