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식
9 years ago

사형도수
평균 3.4
불필요하고 번잡스러운 것들로 살을 붙여놓아 상당히 어수선하지만, 엉성하게 붙어있는 살 틈 사이사이로 보이는 확고하며 굳건한 뼈대. 물론 골격 모양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 취향에 달려있다는 것 정도는 감안할 것.

조규식

사형도수
평균 3.4
불필요하고 번잡스러운 것들로 살을 붙여놓아 상당히 어수선하지만, 엉성하게 붙어있는 살 틈 사이사이로 보이는 확고하며 굳건한 뼈대. 물론 골격 모양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 취향에 달려있다는 것 정도는 감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