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J

JJ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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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영화 ・ 2015

평균 3.8

몸의 고향과 마음의 고향은 다를 수 있다는것. 아무리 그립더라도 한 번 떠난 곳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기에 떠났던것. 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어디서부터 왔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 엘리스의 모든 게 공감되고 마지막 엔딩은 심금을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