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12 years ago5.0바라카영화 ・ 1992평균 4.1몇번이나 돌려봤던 기억이 난다. 고승 앞에 선 것처럼 나도 모르게 숙연해진다. 별을 처음 본 아이처럼 눈이 휘둥그레 커진다. 언어의 한계를 초월해있는, 내게 '다가왔던' 영상.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