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6 years ago5.0헌법의 풍경책 ・ 2011평균 3.8차가운 법조계에 촛불 같은 따뜻함. 차갑고 매정한 법도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사람이 만든 것이기에. 인간애를 가진 저자의 글을 통해 법에서도 온기를 찾을 수 있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