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물처럼
7 years ago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 웃타임
평균 2.7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배우들. 전체적으로 연출이 너무 아쉽다. 그래도 스토리라인 만큼은 끝까지 흥미진진하고 좋았다. - 8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20대에는 서른이 두려웠다 서른이 되면 죽는 줄 알았다, 이읏고 서른이 되었고 싱겁게 난 살아있었다. 마흔이 되니 그때가 그리 아름다운 나이었다, ...죽음 앞에서 모든 그 때는 절정이다. 모든 나이는 꽃이다. 다만 그 때는 그 때의 아름다움을 모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