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상원

이상원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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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준비해온 대답

책 ・ 2020

평균 3.5

초반에는 흥미롭다가 중후반부에서부터 역사교육이 펼쳐진다.(난 이게 궁금한게 아니었는데...) 김영하라는 작가. 아니, 김영하라는 사람이 얘기하는 시칠리아에서 느낀것의 대한 글을 기대했다. '여행의 이유'에서는 그 이상으로 충족했기에. 그럼에도 잘 읽히는편이다. 한편의 소설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