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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을
star4.0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로 곁에서. 이 다큐멘터리는 ‘벼랑 위의 포뇨, 코쿠리코 언덕에서, 바람이 분다’를 제작할 때 미야자키의 옆에서 그를 지켜보고 촬영한 다큐멘터리이다. 영화를 만들면서 있었던 에피소드, 그의 생각들이 담겨져 있는데 지브리를 좋아하면 한 번 즈음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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