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6 years ago4.0귤의 맛책 ・ 2020평균 3.4새콤달콤한 네 친구의 이야기. 지금 생각해보면 새콤한 순간들이 그 시절에는 어찌나 맵고 쓰게 느껴졌는지. 다 익지 못한채 잘려지더라도 언젠가는 노랗게 완성될 청춘이 싱그럽다.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