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전
6 years ago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평균 3.8
"만약 정체성을 밝혔을 때 누군가 떠난다면, 그건 내 문제가 아닌 상대방의 문제이며 자책할 필요가 없다" p34 . 재미있고 술술 읽힌다. 읽으면서 단지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남들 다 하는 결혼을 이렇게 빙빙 둘러가야한다는 사실이 화도 났다. 규진님 부부가 오래오래 행복하길, 법률상 부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란다.

감자전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평균 3.8
"만약 정체성을 밝혔을 때 누군가 떠난다면, 그건 내 문제가 아닌 상대방의 문제이며 자책할 필요가 없다" p34 . 재미있고 술술 읽힌다. 읽으면서 단지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남들 다 하는 결혼을 이렇게 빙빙 둘러가야한다는 사실이 화도 났다. 규진님 부부가 오래오래 행복하길, 법률상 부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