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선6 years ago4.5진도영화 ・ 2020평균 3.1한 번도 남겨진 그 지역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들도 씻어낼 상처가 있을 터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