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재원

재원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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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영화 ・ 2004

평균 4.1

방치 당한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무너져 가는지, 얼마나 황폐하게 변해가는지 고스란히 보여주는 고레에다 감독의 애잔하고도 서늘한 관찰카메라. ps. 아무리 괜찮은 척, 담담한 척 지내봐도, 결코 적응하기 힘든 단 하나의 부재.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