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민
5 years ago

아거니 앤 엑스터시
평균 3.6
65년작으로 지루할 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나오는 영화들보다 흥미로웠고 집중해 보았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리는 장면에서 그의 피나는 노력과 심경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았다. 말 그대로 '천지창조'.

박경민

아거니 앤 엑스터시
평균 3.6
65년작으로 지루할 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나오는 영화들보다 흥미로웠고 집중해 보았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리는 장면에서 그의 피나는 노력과 심경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았다. 말 그대로 '천지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