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7 years ago

폼페이: 최후의 날
평균 3.0
2019년 09월 25일에 봄
엄청난 재난 속, 한번에 잿더미가 되어버린 도시! 이 영화의 고증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도망치다 순간에 돌미라가 되어버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고도 없이 순식간에 들이닥친 용암재! 밥먹으며 잠자며 일상생활을 하다가 돌미라가 되어버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애뜻한 사랑같은 모습을 그린 그런 사람도 물론... 있었겠지.. 액션영화로 보면 딱 좋은 시대영화!! #19.9.25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