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뚱이에요
7 years ago

어린 의뢰인
평균 3.7
중간중간 몰입을 깨는 요소들이 가득하고 전반적인 연출 및 플롯은 너무나 낡아빠지고 촌스럽기 그지없으며 구닥다리임이 틀림없지만 이동휘와 최명빈 양의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감정연기에는 손색이 없으며 현 시점 아동 학대가 만연하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영화임에는 부정할 수 없다.

뚱이에요

어린 의뢰인
평균 3.7
중간중간 몰입을 깨는 요소들이 가득하고 전반적인 연출 및 플롯은 너무나 낡아빠지고 촌스럽기 그지없으며 구닥다리임이 틀림없지만 이동휘와 최명빈 양의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감정연기에는 손색이 없으며 현 시점 아동 학대가 만연하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영화임에는 부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