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iFE5 years ago4.0이름 없는 다방에서영화 ・ 2020평균 3.4오늘 운 사람들을 위하여. 잘 알지도 못 하는, 잘 알지 못 하기에 건넬 수 있는 담담하고 묵묵한 위로좋아요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