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수업중🤔
3 years ago

구관조 씻기기
평균 3.8
2022년 09월 30일에 봄
아무것도 건질것도 없어보이는 세상에서 삶을 아름답게도 때론 진지하게 바라보며 미래를 이야기하기도 현재를 이야기하기도하며 아름다운 시의 언어로 풀어나간다. - 가볍게 풀어가는거처럼 보이는 그의 언어에는 생각보다 깊은 생각과 말들이 담겨있다. 다 이해할 수 없는 그의 감정들이. -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감정수업중🤔

구관조 씻기기
평균 3.8
2022년 09월 30일에 봄
아무것도 건질것도 없어보이는 세상에서 삶을 아름답게도 때론 진지하게 바라보며 미래를 이야기하기도 현재를 이야기하기도하며 아름다운 시의 언어로 풀어나간다. - 가볍게 풀어가는거처럼 보이는 그의 언어에는 생각보다 깊은 생각과 말들이 담겨있다. 다 이해할 수 없는 그의 감정들이. -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