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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수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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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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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조 씻기기

책 ・ 2012

평균 3.8

2022년 09월 30일에 봄

아무것도 건질것도 없어보이는 세상에서 삶을 아름답게도 때론 진지하게 바라보며 미래를 이야기하기도 현재를 이야기하기도하며 아름다운 시의 언어로 풀어나간다. - 가볍게 풀어가는거처럼 보이는 그의 언어에는 생각보다 깊은 생각과 말들이 담겨있다. 다 이해할 수 없는 그의 감정들이. -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