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너른벌  김기철

너른벌 김기철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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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라

영화 ・ 2018

평균 3.4

2021년 03월 04일에 봄

SF의 탈을 쓴 인간에 대한 생각... 어나더 어스 같은 느낌이랄까... 아무리 생각해도 5,981,407년의 의미를 모르겠다.. 그냥 뱀꼬리.. 절박함이 있었는가?? 라는 의문이 들긴 한다. 절박함이 있었다면 연료를 어떤 식으로든 만들어 궤도를 바꾸려 노력 하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그 넓디 넓은 우주선에 있는 자재들이라도 태워서 화력 발전이라도 해서 추진력을 조금만 얻으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아마튜어적인 생각을 해 보았다. #032. 2021. 03. 04. 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