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5 years ago

안전불감증
평균 3.7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한 허세와 거짓된 변명으로 높은 고도에서 목숨과 줄다리기를 하는 운명. 그 운명을 표현해내는 방식이 굉장히 영리한 슬랩스틱으로 관객을 웃게 만든다. 거의 100년전 작품이지만 현재와 다를게 없는 사회와 인물들. 그리고 세련되기까지한 연출과 담대한 도전들이 보는 내내 기막힌 쇼맨십으로 비춰지는 작품.

차지훈

안전불감증
평균 3.7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한 허세와 거짓된 변명으로 높은 고도에서 목숨과 줄다리기를 하는 운명. 그 운명을 표현해내는 방식이 굉장히 영리한 슬랩스틱으로 관객을 웃게 만든다. 거의 100년전 작품이지만 현재와 다를게 없는 사회와 인물들. 그리고 세련되기까지한 연출과 담대한 도전들이 보는 내내 기막힌 쇼맨십으로 비춰지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