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ellia
4 years ago

아네트
평균 3.6
사랑에게서 도망쳐 풍랑만 쫓는 사람을 뭘로 가두나 싶은데 의외로 확실한 곳에서 걸쇠를 건다. 죽을 수 없어 죽여버린 우매한 자야, 인형이 울며 떠나면 노래는 멎어버릴 텐데. 너 마침내 사랑하고 싶어질 때 영영 사랑할 수 없게 되리라.

Camellia

아네트
평균 3.6
사랑에게서 도망쳐 풍랑만 쫓는 사람을 뭘로 가두나 싶은데 의외로 확실한 곳에서 걸쇠를 건다. 죽을 수 없어 죽여버린 우매한 자야, 인형이 울며 떠나면 노래는 멎어버릴 텐데. 너 마침내 사랑하고 싶어질 때 영영 사랑할 수 없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