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4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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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영화 ・ 1987

평균 3.0

수다와 사랑타령과 시간을 어떻게 소비하는가를 주구장창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앨런 시트콤 수준의 영화다 영화라기 보다 스튜디오에서 뚝딱 만드는 하늘이 없는 연속극과 다르지 않다 후반부 충격적 반전을 담고 있지만 삼각관계 사랑타령만 집착할 뿐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연속극이라고 쓰고 영화라고 읽는 그의 영화들과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도 나는 그를 좋아한다 영화 속에 성조기가 적제 나온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