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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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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책 ・ 2009

평균 4.1

솔직히 살다보니 그렇게 됐다는 말을 미워하고 살았습니다. 이 말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으나. 이해하지 못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