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드레
4 years ago

다이브
평균 3.0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미래에서는 당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희망을 비롯한 삶의 전반적인 모습이 수면 밑으로 잠기는 듯했지만 가까운 미래의 디스토피아도 희망으로 뒤덮기 시작하면 사랑이라는 따뜻함에 물들 것이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

민드레

다이브
평균 3.0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미래에서는 당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희망을 비롯한 삶의 전반적인 모습이 수면 밑으로 잠기는 듯했지만 가까운 미래의 디스토피아도 희망으로 뒤덮기 시작하면 사랑이라는 따뜻함에 물들 것이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