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3 years ago

기러기 절
평균 3.6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으로 치장한 탑은 사실 원초적이고 지저분한 욕망의 시간위에 세워져 있었다는 것을 우린 쉬이 알지 못한다!! 온갖 토사물스런 인간의 잔재들은 번뇌할 틈도 없이 추함을 예술로 변모시키고 종교를 비즈니스로 둔갑시킨다!!

sendo akira

기러기 절
평균 3.6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으로 치장한 탑은 사실 원초적이고 지저분한 욕망의 시간위에 세워져 있었다는 것을 우린 쉬이 알지 못한다!! 온갖 토사물스런 인간의 잔재들은 번뇌할 틈도 없이 추함을 예술로 변모시키고 종교를 비즈니스로 둔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