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잘자영

잘자영

4 years ago

4.5


content

최애

시리즈 ・ 2021

평균 4.2

왜 선을 넘었냐고 외치는 다이쨩도 그랬을 거면서. 그러니까 사랑은 타이밍이다. 다이쨩은 그 타이밍에 거기 없었고, 선을 넘지 않을 수 있었고, 작은 손 잡고 웃을 수 있는 거지. 사랑이 뭐길래 … 진짜 나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