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영

슈퍼밴드 2
평균 3.8
여성참가자들 받은건 정말 신의 한수 린지 김예지 때문에 소름돋을 때가 많았음 기탁 제이유나는 자기가 제일 잘하는 걸 아는 보컬들이라 결승까지 간거 같고 기탁은 정말 락스타 같아서 더 음악적으로 잘 성장했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녹두+조혁진 신스팝이 제일 취향저격이었는데 결선 못 간게 너무 아쉽고 MOON 좋아하는 RnB보컬인데 밴드적으론 좀 아쉬웠고 크랙샷을 알게된 것도 슈퍼밴드2의 보물 같은 포인트 개인적으로 여름꽃을 한달동안 제일 많이 들음 이동헌만의 버전으로 음반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 거문고로 결선까지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박다울도 대박 4기타팀에 진짜 좋은 점은 장하은 보컬이 제이유나랑 너무 잘 묻어서 좋음 결선은 아쉬웠지만... 홀리그레일 리듬감은 진짜 하... 7000RPM 솔로부분을 몇번이나 돌려 봤는지 모름 코로나시국인데도 슈퍼밴드1보다 연출을 잘한 것 같고 참가자들의 수준이 너무 높아서 제작진들이랑 심사위원들이 선택하기 참 힘들었겠다 하는 생각이 듦 유희열을 심사위원으로 섭외한 것도 정말 좋았던 것 같음 말을 너무 잘해 이제 마지막회 하나 남은 것 같은데 다들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실음나와서 레슨하는 졸업생들이 레슨받는 수강생보다 많아진 이 시점에 참 음악잘하는 사람들 대한민국에 정말 많구나를 느꼈고 대한민국의 밴드문화가 다시 붐이 일어나길...전세계적으로도 BTS의 성공으로 보여줬듯... 우리나라에서 radiohead oasis coldplay imagine dragons maroon5같은 세계적인 밴드가 탄생하는 걸 죽기 전엔 보고싶다 취저곡들 기탁 제이유나 황인규 조기훈 - "Champagne supernova" 선재 정석훈 양장세민 유빈 - "Sunday candy" 린지 녹두 김성현 윤현상 "Zombie" 녹두 윤현상 조혁진 "Forever young" 다비 박다울 장하은 김솔다니엘 "청개구리" 김한겸 김준서 양장세민 유빈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린나경 "Don't look back" 이동헌 손진욱 정민혁 "여름꽃" 문수진 이동헌 정석훈 유병욱 "What a man gotta do" 오랙샷 "Oops!... I did it again" 기탁 임윤성 변정호 김슬옹 "Boomerang" 김한겸 정석훈 양장세민 조기훈 "Digital" 녹두 김준서 조혁진 장원영 "그대 나를 보면" 제이유나 장하은 김진산 정민혁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김예지 황현조 황린 박다울 "Legends never die" KARDI(김예지 황린 황인규 박다울 전성배) "7000RPM" 크랙실버 "Home sweet home" The whales "Imagine" CNEMA "항해(Far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