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홍덕기

홍덕기

11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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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연약한

영화 ・ 2013

평균 3.1

2014년 10월 30일에 봄

잊혀지기엔 너무 많은 걸 줘버린 당신에게, 이제는 닿지 않겠지만, 가끔 뒤를 돌아볼지언정 앞으로 걸어나가겠노라고 말해주고 싶다. CGV 왕십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