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덕기
11 years ago

깨끗하고 연약한
평균 3.1
2014년 10월 30일에 봄
잊혀지기엔 너무 많은 걸 줘버린 당신에게, 이제는 닿지 않겠지만, 가끔 뒤를 돌아볼지언정 앞으로 걸어나가겠노라고 말해주고 싶다. CGV 왕십리에서.

홍덕기

깨끗하고 연약한
평균 3.1
2014년 10월 30일에 봄
잊혀지기엔 너무 많은 걸 줘버린 당신에게, 이제는 닿지 않겠지만, 가끔 뒤를 돌아볼지언정 앞으로 걸어나가겠노라고 말해주고 싶다. CGV 왕십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