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희
1 year ago

미스터 트러블
평균 2.8
2024년 10월 10일에 봄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가이 리치가 떠오르는 스타일리쉬한 편집, 스피디한 전개, 단순하면서도 신선과 재미를 다 잡은 상황 설정, 계속해서 펼쳐지는 새로운 국면 전환, 새로운 상황들 실컷 펼쳐놓고 깔끔한 뒷정리까지, 완성도 높은 스웨덴 영화 한 편을 봤다. 끝이 좋으면 다 좋고, 이 영화는 그냥 다 좋다.

이용희

미스터 트러블
평균 2.8
2024년 10월 10일에 봄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가이 리치가 떠오르는 스타일리쉬한 편집, 스피디한 전개, 단순하면서도 신선과 재미를 다 잡은 상황 설정, 계속해서 펼쳐지는 새로운 국면 전환, 새로운 상황들 실컷 펼쳐놓고 깔끔한 뒷정리까지, 완성도 높은 스웨덴 영화 한 편을 봤다. 끝이 좋으면 다 좋고, 이 영화는 그냥 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