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석2 years ago3.5모니카와의 여름영화 ・ 1953평균 3.7순간의 행복을 닮아 호기롭게 일던 파문은 이내 사라지고, 주워 담을 수 없는 일상만이 여기 덩그러니.좋아요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