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빈
9 months ago

일하는 세포
평균 2.9
2025년 07월 22일에 봄
몸 속의 세포를 가지고 쉽게 접근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각자의 목적과 노력들이 잘 담겨있고 캐릭터도 나름 성격들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다만 표현을 위해 극적인 스토리가 들어가야하는건 좀 뻔한 느낌! P.S 백혈구 칼 액션 보는 맛에 쭉 봤다! #2025.07.22

김수빈

일하는 세포
평균 2.9
2025년 07월 22일에 봄
몸 속의 세포를 가지고 쉽게 접근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각자의 목적과 노력들이 잘 담겨있고 캐릭터도 나름 성격들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다만 표현을 위해 극적인 스토리가 들어가야하는건 좀 뻔한 느낌! P.S 백혈구 칼 액션 보는 맛에 쭉 봤다!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