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수빈

김수빈

9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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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영화 ・ 2024

평균 2.9

2025년 07월 22일에 봄

몸 속의 세포를 가지고 쉽게 접근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각자의 목적과 노력들이 잘 담겨있고 캐릭터도 나름 성격들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다만 표현을 위해 극적인 스토리가 들어가야하는건 좀 뻔한 느낌! P.S 백혈구 칼 액션 보는 맛에 쭉 봤다!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