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김희중1 year ago0.5어리고 아리고 여려서책 ・ 2020평균 3.1질투와 열등감에 사로잡혀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청춘으로 포장하는 작가 남주 시점으로 독자들을 몰입시키려고 하지만 전혀 와닿지 않는다.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