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식11 years ago5.0아키라영화 ・ 1988평균 3.8느슨하고 파편화된 이야기 속에서도 여전히 전율을 준다. 1988년에 일본 아니메는 간지가 무엇인지 잘 알고있었고 기술적으로 이미 모든것을 이루어놨다.좋아요16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