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un-Jung Lee

Eun-Jung Lee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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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원

영화 ・ 2014

옷은 남겼으나 이름은 남기지 못한 자, 이름은 남겼으나 옷은 남기지 못한 자. 결국 각자 추구한 것만을 남겼구나. 옷으로 교감하던 돌석과 공진이 너무 좋아서 결말이 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