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지구

김지구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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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책 ・ 2019

평균 3.7

2022년 01월 04일에 봄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면서도, 그들에게 동정을 보내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비틀거리며 삶을 살아가듯이 어쩌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답도 비틀거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권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