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구
4 years ago

편지
평균 3.7
2022년 01월 04일에 봄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면서도, 그들에게 동정을 보내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비틀거리며 삶을 살아가듯이 어쩌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답도 비틀거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권일영

김지구

편지
평균 3.7
2022년 01월 04일에 봄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면서도, 그들에게 동정을 보내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비틀거리며 삶을 살아가듯이 어쩌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답도 비틀거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권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