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너5 years ago4.0빠졌어, 너에게.시리즈 ・ 2021평균 3.82021년 8월 8일 중간중간 번뜩이는 히야시의 대사가 좋다. ‘쓸 데 없는 짓을 할 만큼 자유로운 시간이 있다는 게 좋다.’좋아요2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