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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

구구구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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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책 ・ 2014

평균 3.6

2021년 08월 23일에 봄

언니가 선물로 사준 책을 드디어 다 읽었다. 고흐는 언제 봐도 대단한 사람이다. 어떻게 그 고난 속에서도 그림에 헌신했는지 알 수 없다. 부서지기 쉬우면서도 강인한 사람이었다. 이 책에서는 고흐가 혼란과 발작에 빠지는 순간을 단순하면서도 생생하게 표현해서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