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정영은

정영은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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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시리즈 ・ 2021

평균 4.3

2021년 06월 08일에 봄

주님. 예기치 못하게 우리가 서로의 손을 놓치게 되더라도, 그 슬픔에 남은 이의 삶이 잠기지 않게 하소서. 혼자 되어 흘린 눈물이 목 밑까지 차올라도, 거기에 가라앉지 않고 계속해서 삶을 헤엄쳐 나아갈 힘과 용기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