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하고말하고생각하기
3 months ago

꽤 낙천적인 아이
평균 3.6
2025년 11월 23일에 봄
오랜만에 깔깔 웃으며 읽었다. 우리 친구 낙천적인 아이 아닙니다 슬픈 아이입니다 그래서 웃긴 아이입니다. 속을 긁다가 웃음을 비틀다 울음을 참다가 웃어버리고야 마는.

생각하고말하고생각하기

꽤 낙천적인 아이
평균 3.6
2025년 11월 23일에 봄
오랜만에 깔깔 웃으며 읽었다. 우리 친구 낙천적인 아이 아닙니다 슬픈 아이입니다 그래서 웃긴 아이입니다. 속을 긁다가 웃음을 비틀다 울음을 참다가 웃어버리고야 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