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호진 펠릭스

김호진 펠릭스

8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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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영화 ・ 2025

평균 3.3

'슈퍼'보다는 '맨'에 집중하고 싶었던 제임스 건은 '칼 엘'을 기대한 사람들이 실망할지언정 '클락 켄트'의 첫걸음을 상당히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내디디려고 노력한 거 같다. 물론 주체할 수 없는 똘기를 조연들에게 잔뜩 비벼놓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