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 Lee

J Lee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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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시리즈 ・ 2009

평균 4.0

한국 사극에서 미실보다 세련된 정서는 없고, 비담보다 애타는 낭만도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