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심혜진

심혜진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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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

영화 ・ 2016

평균 3.8

신카이 마코토가 비주얼 표현력이 갑이라면 야마다 나오코는 감정 표현력 갑인 듯. X 표시가 평범한 듯 하면서도 기발하고 깊숙이 와닿는다. 스토리텔링이 좋다. 개인적으로 <너의 이름은> 보다 좋았다.